유아중고책싸게파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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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스트잇 조회 4회 작성일 2021-12-03 22:22: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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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싸게 사는 5가지 방법 꿀팁 | 책 더 저렴하게 사는 법 | (Tip 카드할인 중고서점 바로드림)

"책을 싸게 사는 5가지 방법"
- 1000권을 넘게 사면서 터득한 노하우 대방출-

북스킹 20

제가 지금까지 소유한 책이 대략 1000권이 넘은 듯합니다.
그렇게 책을 사다보니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이번 영상은 책을 싸게 사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1. 제휴카드할인
2. E-book
3. 중고서점 오프라인
4. 중고서점 온라인
5. 바로드림 서비스

이 5가지 방법을 사용하셔서 조금이나마 싸게 독서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영상이 좋았다면 "좋아요"와 "구독"부탁드립니다.

메일 : wave614@naver.com
블로그 : http://mcblog.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ave614/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ooksking1/

#책구입 #책싸게사는방법 #독서노하우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IPlW5ic★★
[소통하고 라이브 특강도 함께, 강의와 소책자도 무료 제공]
김승준 : 교보문고&영풍문고 바로드림은 진짜 괜찮네요. 저 같은 경우에도 오프라인에서 읽다 맘에 들어 고르는 경우 많은데~ 그 때 이 서비스 알았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ㅠㅠ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에요~
강민주 : 정말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agen nar : 바로드림 진짜 괜찮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대학전공서적, 참고서, 수험서를 주로 사고 있는데요.
이런 책들도 영상속에서 같은 방법으로 싸게 살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런 수험서는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더맑음 : 바로드림 이용해봐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Hyunmin Park :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고책 비싸게 팔아서 돈버는법

오늘도 제로 창업 이 팔렸는데 알라딘에 팔면 2400원남는데 회원에게 직접 팔기로 해서 10500원에 팔았어요 ㅎㅎ

개인일기장 블로그 https://blog.naver.com/dmsdl7752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Lonely Christmas -

은자라이프 : 본론시작: 0:56
이지롱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화이팅~!!!
임부건 : 구독 누르고 갑니다.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고 움직이시네요.
좋은일 많이 생가도록 기도할게요~
화이팅~
piano음대생 : 혹시 ㅠㅠ배송이 편의점에서 착불밖에 안된다 하셔서 착불로 보냈고 책 산 사람은 배송비를 포함해서 돈을 결제했다고 하셔서 배송비를 입금 해드렸는데 그럼 전 수수료 만 빼고 배송비랑 책 판매한 갑까지 저한테 들어오는 건가요 ??
김성진 : 책 파실때 참고사항에 밑줄 쳤다 혹은 있음 이라고 쓰시나요? 얼마전에 중고책 샀는데 밑줄 겁나 있더라고요. 보통 밑줄있음 이라고 기재를 해놓는데 안 써져있어서 사기 당했거든용

[이원각_5부] 한국은 시골가도 24시간 아무때나 원하는 물건들을 다 살수있다는것이 충격!

유하~! 중고차는 유미카! 이유미입니다!
오늘은 이원각 선생님과 94년도 정착 당시
대한민국에 대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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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10-2030-5883
홈페이지 : http://www.유미카.com
블로그 (판매후기) : https://blog.naver.com/alfud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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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Vexento - Tevo (Original Mix)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vexento/tracks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1146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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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이원각 #시베리아벌목공 #대한민국제품
yg kim : 두분 방송을 잘 합니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나고 말은 말해야 맛이다 라는 명언을 오늘도 남겼는데 이원각 씨의 유머있고 마음넉넉한 대화 이유미 씨의 초대손님을 편하게하면서 적절한 멘트를 끄집어내고 매끄럽게 진행하는것이 장점이지 싶습니다
김min : 정말 재밌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빨리 통일되어 하나된 한민족으로 이 풍요를 함께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셨어요
별하나의추억 : 어머님의 말씀을 길게 풀어보면,말은 말이 통하는 사람과 말을해야 맛이다!
맞는 말씀입니다 유미씨가 그런 차분함과 상대에 맞는 질문이 아주 좋아요
마이스터 : 이원각 님의 귀순 스토리 다큐영상 잘 보았습니다.
94년에 오셨으면 거의 탈북 원로급이시네요ㅎㅎ
유미카 님이 94년 한국의 배경을 궁금해하시는거같아 대충 소개하자면...
일단 지금도 집집마다 흔하게 사용하는 TV나 세탁기 청소기는 그전에 80년대부터 보편화되었답니다.
90년대는 그런거 없는 집 찾기가 더 힘들만큼 거의 갖추고 살았고
국산 자동차중에 가장 많이 수출하고 판매 1위를 기록했던 현대에 엑셀이 많았고
현대에서 최고가 차량인 그랜져 V6 모델이 가장 비싼 가격에 차종중 하나였으며
쌍용에선 무쏘, 기아에서 스포티지라는 차가 인기를 끌었고 얼마 후 아반떼가 첫 출시되었었죠.
그전에 현대는 소나타,소나타2 시리즈가 유행하고 중형차중에 가장 무난하게 인기가 있었답니다.
택시 기본요금이 기억으론 900에서 1000원가량이었고 휘발유가 리터당 600원가량,
짜장면이 2천원정도 투투,룰라,마로니에,김건모등의 여러 레게 가수들의 등장과 대히트로
한국가요가 선풍적인 인기와 유행을 이끌었고 그바람에 나이트 클럽이 폭발적으로 성행하고
수많은 패션브랜드의 의류들이 유행하며 원단회사들이 호황을 불러 왔고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줄줄이 흥행을 이어 가며 극장에는 늘 만원 북새통이었고 이원각 님께서 소개하셨듯이
그때까지만해도 휴대폰보다 호출기로도 불리던 삐삐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었고 저도 삐삐 세대랍니다^^
일단 94년은 엄청난 폭염으로 사망하는 사람도 많았고 저도 두번이나 더위를 먹었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뜨거웠고 북한도 분명 굉장했을거라는 짐작입니다.
거기다 미국에서 개최하는 월드컵이 열리는 해라 열기가 더 뜨거웠구요ㅎㅎ
그때도 삼성과 LG의 명성은 높았고 대신 같은 해 성수대교가 무너지고 몇 달후 다음해 삼풍백화점까지 무너지며
14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오면서 그동안 건설분야에 자부심을 갖었던 대한민국 건설업의 명예가
국제적으로 실추되며 커다란 파장을 불러왔습니다.
여름엔 김일성이 사망하면서 한동안 준전시 상태로 대한민국 모든 군대가 긴장 상태였으며
비슷한 시기 이만갑에서 늘 볼 수 있는 강명도 님도 94년에 한국으로 탈북하신걸로 기억되고
90년대 대한민국이야말로 어떻게보면 가장 호황기였고 동시에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도 유난히 많으면서
후로는 IMF가 터지며 몇 년간 무척 정신이 없었던 시절이었습니다.
IMF시기에 PCS폰이라는게 나오며 학생들도 쉽게 휴대폰을 구입하면서
휴대폰 소유 연령층이 급격히 낮아졌습니다.
그때만해도 자동차 전용 무선 전화인 카폰이라는게 어느정도 고급형 차량에는 거의 탑재하고 다녔구요.
카셋트 테잎,CD플레이어를 꽂고 다니며 MP3가 나오기전이었고
지금처럼 인터넷도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대였는데 흔히 말하는 아날로그 시대엔
그 시대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멋과 맛이 공존한다는건 분명한 사실일겁니다.
청계천과 특히 동대문 시장은 당시만해도 중국처럼 도로변에 빼곡히 배달 짐자전거들이 즐비했고
우리 학생들은 망년회를 신당동 떡볶기 타운에서도 했었고 94년 전 후 부터 중국시장이 개방되면서
저렴한 전자제품과 시계 공업품들이 무더기로 시장에 유통되었고
그때부터 국산이냐 중국제냐 짝퉁이냐를 가리고 따지는 풍경들도 쏱아졌죠.
지금은 여러 외국 관광객들까지 많이 찾는 두산타워,밀리오레같은 대형 의류타운도 들어서기 전이라
동대문 도로변에 옷,신발,먹거리들이 종로,을지로 일대까지 줄지어 있으면서
지날 때 인파들이 빼곡히 밀려 주말엔 앞도 안보이고 그 주변엔 늘 교통도 혼잡했는데
사실 그 때가 가장 사람 사는 맛이 나고 시장에 가는 맛도 훨씬 살아있었죠.
외국인들 출입만 하루 평균 2만명가량으로 엄청났고 정말 자본주의에 구조와 풍경을 보려면
오히려 지금보다 90년대 풍경이 그야말로 황금기 리즈시절이었다고 기억에 남네요^^
Gif5 : 이선생님 말씀들으니 문득생각나네요
1970년대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공업국가로 목표를 세우고 학생들에게 기술교육을 가르칠때
교재가 변변하지 못했지요
등사판으로 만든 교재로 배웠던 기억이납니다
제대로 보이지않고, 어려운가운데 나라를 발전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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